전남 성평등 지수 '전국 최하위 수준'

최정민 입력 2021. 1. 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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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전남의 성평등 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16개 시도 성평등 지수를 보면 전남은 4단계 가운데 가장 낮은 '하위' 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항목별로는 성평등 의식과 문화에서 중상위권을 기록했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을 포함한 성평등한 사회 참여 항목에서 16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는 가장 높은 상위 등급에 포함됐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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