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패기로 뭉친 DRX, 리브 잡고 선제승! 1-0 리드

안수민 입력 2021. 1. 22. 21:22 수정 2021. 1. 22.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RX가 매 교전마다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1세트를 가져갔다.

DRX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주 3일차 2경기 리브 샌드박스와의 1세트에서 펼쳐진 모든 교전을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앞서나갔다.

DRX와 리브의 경기는 10분간 아무런 교전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RX(사진=LCK 중계 화면 캡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2주 3일차 2경기

▶DRX 1-0 리브 샌드박스

1세트 DRX 승 < 소환사의협곡 > 리브 샌드박스

DRX가 매 교전마다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1세트를 가져갔다.

DRX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주 3일차 2경기 리브 샌드박스와의 1세트에서 펼쳐진 모든 교전을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앞서나갔다.

DRX와 리브의 경기는 10분간 아무런 교전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다. 11분 협곡의 전령을 내주는 선택을 한 DRX는 이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킹겐' 황성훈의 그라가스가 술통 폭발로 상대 진형을 붕괴시켰고 그 과정에서 '바오' 정현우의 카이사가 트리플킬을 기록하며 대승을 거뒀다.

18분 DRX는 중앙 1차 포탑을 파괴당했지만 이어진 교전에서 '솔카' 송수형의 신드라와 정현우의 카이사가 1킬씩 기록하며 경기를 조금씩 주도해 나갔다. 21분 DRX는 드래곤 둥지 앞 대규모 전투에서 한 명의 희생도 없이 리브 선수들을 전부 제압했고 내셔 남작 버프를 획득했다.

내셔 남작 버프를 획득한 DRX는 31분 리브의 본진 앞에서 '페이트' 유수혁의 조이를 잡아내며 억제기를 파괴했고, 남은 리브 선수들도 전부 잡아내며 넥서스를 파괴, 1대0으로 경기를 리드해 나갔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게임.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