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타의 DRX' 리브 샌드박스 꺾고 1세트 선승

모경민 입력 2021. 1. 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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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2경기 1세트에서 DRX가 리브 샌드박스에 승리했다.

무난하게 흘러가던 게임을 교전으로 뒤집은 DRX는 흐름을 잡고 리브 샌드박스를 몰아붙였다.

이어 미드 한타와 세 번째 드래곤 한타까지 모두 승리한 DRX는 순식간에 10대 2까지 킬 스코어를 벌렸다.

DRX는 경기 32분 넥서스를 두드리며 1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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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 황성훈(그라가스)-홍창현(그레이브즈)-송수형(신드라)-정현우(카이사)-손민우(세트)
리브 샌드박스: 박우태(오른)-김동범(올라프)-유수혁(조이)-한겨레(자야)-이상호(알리스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2경기 1세트에서 DRX가 리브 샌드박스에 승리했다. 무난하게 흘러가던 게임을 교전으로 뒤집은 DRX는 흐름을 잡고 리브 샌드박스를 몰아붙였다. 

DRX와 샌드박스 게이밍은 각각 협곡의 전령과 화염 드래곤을 나눠먹었다. 리브 샌드박스는 화염 드래곤을 획득하고 ‘표식’ 홍창현이 전령을 두드리고 있는 상체로 올라갔다. ‘베카’ 손민우는 눈치싸움 끝에 환상적으로 진입해 3킬을 가져왔다. 

이어 미드 한타와 세 번째 드래곤 한타까지 모두 승리한 DRX는 순식간에 10대 2까지 킬 스코어를 벌렸다. ‘바오’ 정현우의 카이사와 ‘베카’ 손민우의 세트가 교전의 문을 열었다. ‘솔카’ 송수형 역시 지속적으로 ‘페이트’ 유수혁을 압박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DRX는 외곽 포탑을 깎아나갔다.

정글은 4레벨 차이까지 벌렸다. 경기 29분 오른을 끊고 다시 바론을 획득한 DRX는 다시 적진으로 밀고 들어갔다. 리브 샌드박스는 최후의 일격을 날렸지만 그대로 한타 역전으로 이어졌다. DRX는 경기 32분 넥서스를 두드리며 1세트를 승리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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