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두꺼비 산란 시작.."지구 온난화로 예년보다 빨라져"
형민우 2021. 1. 22. 20:00

(광양=연합뉴스) 섬진강 인근에 서식하는 두꺼비의 산란이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광양만녹색연합에 따르면 절기상 대한(大寒)이 지난 이틀만인 이날 두꺼비 산란이 시작됐다. 2021.1.22 [광양만녹색연합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 ☞ '나 때문에 딸 코로나 감염'…30대 주부 극단 선택
- ☞ 명품 두른 17세 소녀, 푸틴의 숨겨진 딸?
- ☞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징역 3년 구형…"공소 사실 인정"
- ☞ 안철수, 강원래 '방역 꼴등' 발언 사과에 "마음 아파"
- ☞ 이방카, 트럼프 따라 플로리다로…최고급 아파트 임차
- ☞ 전인권, 옆집이 지붕 1m 높이자 기왓장 마구 투척
- ☞ 유시민 "검찰에 사과,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 ☞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 74살 터미네이터의 당부
- ☞ 집에 간 트럼프, 굴욕 계속…거래 은행서 계좌 폐쇄
- ☞ '세기의 커플' 알랭 들롱 전 부인 암으로 사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광주지검, 분실 후 되찾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원 국고로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