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쌍꺼풀 수술 후 '여신강림' 메이크업 도전..미모 자신감↑(영평티비)

이하나 입력 2021. 1. 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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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쌍꺼풀 수술을 한 개그우먼 이세영이 '여신강림' 임주경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세영은 1월 21일 일본인 남자친구와 운영 중인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쌍수 후 여신강림 주경이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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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근 쌍꺼풀 수술을 한 개그우먼 이세영이 ‘여신강림’ 임주경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세영은 1월 21일 일본인 남자친구와 운영 중인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쌍수 후 여신강림 주경이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제가 ‘여신강림’이라는 만화를 굉장히 좋아한다. 최근에 감사하게도 ‘여신강림’이 드라마화가 되면서 거기 제작발표회 MC를 제가 맡게 됐다. ‘여신강림’이 끝나기 전에 콘텐츠를 만들어보겠다고 약속했는데 오늘 드디어 화장을 하게 되었다”며 웹툰 속 임주경 캐릭터가 등장하는 한 장면을 공개했다.

반경이 넓은 렌즈를 눈에 낀 이세영은 순서대로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이세영은 “저한테 피부과 다니냐는 분들이 많은데 두 달에 한 번 정도 간다. 각질 제거하러 간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어 “쌍수하고 나서 집에서 2주를 쉬었다. 그때 챙겨본게 쌍꺼풀 있는 유튜버 분들 화장법 공부하느라 봤다. 이것저것 추천 받아서 제품을 샀다”며 “쌍꺼풀 하고 나니까 화장법을 찾는게 어렵다. 맨날 두껍게 하다가 얇게 하는게 어색하다보니 아이라인도 두껍게 그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자신이 뒤트임 수술을 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뒤트임한 것처럼”이라고 말하며 화장을 해 아직 변화에 적응이 덜 된 모습을 보였다.

메이크업을 모두 마친 이세영은 웹툰 속 임주경 캐릭터가 입은 의상과 비슷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이세영은 “머리를 한다고 했는데 망쳐서 안 하려고 한다. 주경이 옷으로 화이팅 넘치게 했다”며 “풍성한 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머리까지는 숙지를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한 이세영은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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