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데프트' 하드캐리로 승리한 한화생명.. 1대1 동점

모경민 입력 2021. 1. 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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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1경기 2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kt 롤스터를 잡고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kt 롤스터는 이미 한화생명의 진입을 파악하고 '도란' 최현준의 글로벌 궁극기와 '블랭크' 강선구의 대기를 이용해 받아쳤다.

한화생명은 미드에 합류한 '데프트' 김혁규의 활약으로 반격할 힘을 얻었다.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는 난전마다 공격적응로 달려들어 kt 롤스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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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박기태(레넥톤)-박미르(릴리아)-정지훈(루시안)-김혁규(카이사)-오효성(그라가스)
kt 롤스터: 최현준(갱플랭크)-강선구(올라프)-손우현(오리아나)-이우진(아펠리오스)-장준수(쓰레쉬)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1경기 2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kt 롤스터를 잡고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도란’ 최현준은 1레벨부터 솔로킬로 시작했다. 한화생명은 ‘하이브리드’ 이우진을 몰아내고 ‘쭈스’ 장준수와 ‘블랭크’ 강선구까지 끌어들여 이점을 만들어냈다. 한화생명은 지속적으로 바텀을 노렸다. kt 롤스터는 이미 한화생명의 진입을 파악하고 '도란' 최현준의 글로벌 궁극기와 '블랭크' 강선구의 대기를 이용해 받아쳤다. 

한화생명은 미드에 합류한 ‘데프트’ 김혁규의 활약으로 반격할 힘을 얻었다.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는 난전마다 공격적응로 달려들어 kt 롤스터를 물었다. 한화생명은 정글 매복으로 먼저 '하이브리드' 이우진을 끊고 시작, 이후 '블랭크' 강선구를 추격으로 잡았다. kt 롤스터도 ‘유칼’ 손우현의 반격으로 유지했다. 하지만 '데프트' 김혁규의 힘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지속적으로 상대를 끊어준 '데프트' 김혁규는 33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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