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장한별, 심쿵 '군계일학'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2021. 1. 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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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KBS2 ‘뮤직뱅크’ 캡처


‘완성형 아티스트’ 가수 장한별이 ‘뮤직뱅크’를 독보적인 색으로 물들였다.

장한별은 2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난 14일 발매한 새 싱글 ‘USED TO THIS’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장한별은 ‘심쿵’을 부르는 비주얼로 무대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트렌디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장한별의 화려한 기타 퍼포먼스는 무대가 끝난 뒤에도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장한별은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 댄서들과 합을 맞춘 안무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곡 ‘USED TO THIS’는 이별 후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느끼는 감정을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 묵직한 가사와 본인만의 음악 색깔로 풀어낸 노래다.

한편, 장한별은 지난 14일 새 싱글 ‘USED TO THIS’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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