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코로나 진정세..신규 확진 5명, 사흘째 '한자릿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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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사흘 연속 '한자릿수'를 이어가면서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도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강릉 2명(143~144번), 동해 2명(212~213번), 삼척 1명(13번) 등 5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일일 확진자수는 지난 20일 8명, 21일 9명, 22일 5명으로, 사흘째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강릉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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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지역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사흘 연속 ‘한자릿수’를 이어가면서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도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강릉 2명(143~144번), 동해 2명(212~213번), 삼척 1명(13번) 등 5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일일 확진자수는 지난 20일 8명, 21일 9명, 22일 5명으로, 사흘째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강릉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강릉 143번‧144번 확진자로 각각 분류된 이들은 전날 관련 증상이 나타나 강릉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강릉 143번은 강릉 139번과 가족관계이며, 이달 15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 144번은 앞서 확진된 강릉 134번의 배우자로 파악됐다.
동해에서도 확진자 2명이 나왔다.
동해 212번‧213번 확진자로 분류된 이들은 가족간 감염으로 확진됐다.
삼척에서는 동해 193번 확진자와 접촉한 30대가 양성판정을 받아 삼척 13번째 확진환자로 기록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95명으로 늘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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