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주목한 2021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메시지

입력 2021. 1. 22. 17:05 수정 2021. 1. 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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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국내외 현안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외신은 무엇보다 남북, 북미 관계에 대한 문 대통령의 의견을 관심있게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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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국내외 현안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외신은 무엇보다 남북, 북미 관계에 대한 문 대통령의 의견을 관심있게 보도했습니다.

이 밖에도 외신이 어떤 메시지를 주목했는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1. 남북·북미 관계
“문 대통령, 미 차기 행정부에 ‘싱가포르 회담 계승 발전’ 촉구”
한미 정상회담 조기 추진 모색”
(미국 UPI/AP/블룸버그/영국 로이터, 중국 중국신문사 외 다수)

2. 코로나19 대응
“문 대통령 “한국 백신 도입, 결코 늦지 않다””
“다른 나라보다 빠른 집단 면역 형성될 것 강조”
(중국 신화통신 /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

3. 경제·주거 정책
“코로나19로 이익 본 기업들의 ‘이익 공유제’, 바람직한 방향이라 말한 문 대통령, 불평등 문제 해결을 우선순위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문 대통령, ‘특단의’ 주택공급 대책 약속
(미국 블룸버그)

4. 한일·한중 관계
한일관계, “외교적 해법 우선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한일관계 개선의 목소리… 관계 개선의 실마리 될 가능성”
(일본 아사히/마이니치/TBS 등 일본언론 다수)
한중관계, “시진핑 주석 조기방한 추진
문 대통령의 긍정적 뜻을 확인.”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새로운 단계로 상승되길”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 / 홍콩 S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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