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정세균, 김부겸 '더 독한' 발언 장착한 이유 김영민의 시사폭격 '꽁수처 김검사'
정세균 총리, 김부겸 전 행안부장관은 비교적 ‘젠틀하다’는 평을 들어온 정치인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코로나는 극우가 퍼뜨린다” “호남은 괜찮은데 영남이 문제다” “코로나 백신, 남의 나라에 가서 물어봐라” 이런 식의 말을 합니다. 현안에 입을 다물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도 요즘 갑자기 급발진을 합니다. 급발진, 추미애 법무장관이 떠오르는 상황인데요. 저는 이 ‘괴질’을 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를 뻔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닙니다. ‘문빠이러스'가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