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내 빅보이가 제일 먼저 무슨 말을 할지 기대된다"

경예은 2021. 1. 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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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사진)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22일 개인 SNS에 "아기 때 다른 애들보다 말하기가 많이 늦은 내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이 '엄마는 오리다'였다. 내 빅보이는 제일 먼저 무슨 말을 할지 기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아들 젠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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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사진)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22일 개인 SNS에 “아기 때 다른 애들보다 말하기가 많이 늦은 내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이 ‘엄마는 오리다’였다. 내 빅보이는 제일 먼저 무슨 말을 할지 기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아들 젠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곰돌이 귀가 달린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입이 엄마랑 똑 닮았어요”, “아이 너무 귀여워요”, “왜 오리라고 했는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결혼하지 않고 이름 모를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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