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팔로워 400만 돌파.. '차세대 한류여신' 등극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연 배우 문가영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그간 문가영이 주연으로 참여한 작품들을 봤을 때, '여신강림'과 같은 대중적인 로맨스물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다.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이 이뤄낸 '여신강림'의 인기와 영향력은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연 배우 문가영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문가영의 SNS 팔로워 수는 드라마 방영 이후 4배 가까이 급증하며 400만을 돌파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문가영이 주연으로 참여한 작품들을 봤을 때, '여신강림'과 같은 대중적인 로맨스물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다.

원작 웹툰 '여신강림'이 일본, 프랑스, 동남아 등 전 세계 100여 국에서 사랑받은 한국 대표 웹툰인 만큼, 드라마 역시 글로벌한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열풍에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키이스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나리' 윤여정, 흑인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美 14관왕
- 그리, 父 김구라 여자친구에게 누나라고 불러… “동안이고 너무 예뻐”
- 이동국, 층간 소음 고충 토로 “아이들한테 뛰지마라... 스트레스”
- 전인권, 조망권 시비 중 이웃에 기왓장 투척… 경찰 조사
- '11kg 감량' 박봄 "컴백 준비 중" 근황 공개
- '방패' 바닥난 미국...'전술핵 카드' 만지작
- 트럼프 "모즈타바 사망설은 루머...살았으면 항복해야"
- 구형 스마트폰에서 카톡 못 쓴다?...다음 달부터 변경 공지 [지금이뉴스]
- 청와대, 트럼프 군함 요청에 "긴밀하게 소통·신중 검토"
- 김정은, 방사포 훈련 참관...남한 타격용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