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 개항장, 개항 138년 만에 스마트 관광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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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올해부터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100년 이상의 근대 건축물이 많은 인천 개항장 일대를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항만을 중심으로 형성된 인천 개항장은 100년 이상 역사를 지닌 근대 건축물들이 많은 인천의 대표 관광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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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개항장, 개항 138년 만에 스마트 관광지로 변신
인천시는 올해부터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100년 이상의 근대 건축물이 많은 인천 개항장 일대를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우선 올해 5월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쓸 수 있게 하고 모바일 애플케이션을 통해 관광정보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19세기 당시 개항장을 구현한 3D입체지도 등 각종 체험 시설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항만을 중심으로 형성된 인천 개항장은 100년 이상 역사를 지닌 근대 건축물들이 많은 인천의 대표 관광지역입니다.
◇밤 9시 넘어 맥주 2병 판매한 음식점…벌금 150만원
인천지법 형사7단독 김용환 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음식점 업주 49살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이었던 지난해 9월 7일 오후 8시 50분부터 오후 10시 10분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한 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맥주 2병을 판매해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판사는 "방역 수칙 준수의 중요성과 감염병 확산의 위험성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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