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정보과 1명 확진..본청 700명 전수검사(종합)

이상휼 기자 2021. 1. 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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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경찰청에 근무하는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정보부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전날 확진됨에 따라 A씨가 근무하는 본청 4층을 폐쇄 조치했다.

또한 북부경찰청 본청 700여명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달 초 도북부경찰청에서 수사부서 경찰관 3명이 확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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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 News1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도북부경찰청에 근무하는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정보부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전날 확진됨에 따라 A씨가 근무하는 본청 4층을 폐쇄 조치했다.

A씨는 20일부터 기침 등의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4층의 수사·청문·정보부서를 폐쇄했다.

또한 북부경찰청 본청 700여명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달 초 도북부경찰청에서 수사부서 경찰관 3명이 확진된 바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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