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하는 우드 누구나 쉽게치기 with 이현지 프로

이고운 입력 2021. 1. 22. 14:06 수정 2021. 1. 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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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골퍼들이 아이언이나 유틸리티는 잘 치지만 우드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흔히 '우드는 쓸어쳐야 된다'라고 다들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전에서 적용하기는 힘들어 한다.

KLPGA 이현지 투어 프로가 어려운 우드를 쉽게 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현지 프로는 "보통 많은 골퍼들이 들려맞는 공 때문에 우드가 어렵다고 생각한다"라며 "헤드 모양과 팔로우 스루에 초점을 두고 연습한다면 우드도 쉽게 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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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들과 함께하는 마니아타임즈의 '골프 레슨 마니아'
많은 골퍼들이 아이언이나 유틸리티는 잘 치지만 우드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흔히 '우드는 쓸어쳐야 된다'라고 다들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전에서 적용하기는 힘들어 한다.

KLPGA 이현지 투어 프로가 어려운 우드를 쉽게 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드는 헤드의 바닥 부분에 해당하는 '솔'을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솔의 넙적한 면을 활용해야 한다.

쓸어치기를 쉽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드레스 때 헤드 모양을 잘 놓는 연습이 우선 되야 한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양이 아닌 핸드 퍼스트가 된 모양의 어드레스를 많이 한다. 헤드가 열리게 되면 더 들어치고 슬라이스가 날 걱정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헤드 모양을 놓아야 한다. 그때 헤드가 살짝 열리는 모양이 되는 것이 올바른 모양이다.

이처럼 어드레스 때 있는 그대로 헤드 모양을 해줘야 지면을 잘 활용하면서 쓸어치는 스윙을 할 수가 있다.

또한 다른 클럽보다 더 긴 우드의 특성상 팔로우 스루를 훨씬 길게, 더 크게 해야한다.

팔로우 스루가 조금이라도 당겨지게 되면 탄도가 낮아지거나 들려 맞는 공이 많이 나온다. 그러므로 팔로우 스루를 길게하는 연습을 하게되면 당기거나 들리는 문제점을 고칠 수 있다.

이현지 프로는 "보통 많은 골퍼들이 들려맞는 공 때문에 우드가 어렵다고 생각한다"라며 "헤드 모양과 팔로우 스루에 초점을 두고 연습한다면 우드도 쉽게 칠 수 있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이서현 프로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기어스코리아)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기어스코리아로, 8대의 모션 카메라와 모션 캡쳐 시스템을 골프에 접목시켜 사용자 골프 스윙을 비교 분석하는 최첨단 골프 분석 시스템 'GEARS(기어스)', 3만개가 넘는 클럽 헤드 및 샤프트 조합을 보유한 프리미엄 맞춤형 클럽 피팅 'TRUE SPEC GOLF(트루 스펙 골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함께 개인 스튜디오 1대 1 골프 레슨과 스튜디오 대여는 물론, MIURA(미우라), G/FORE(지포어), MARK & RONA(마크앤로나) 등 다양한 클럽 및 용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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