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밀란 테오, 코로나19 오진으로 복귀..레비치-크루니치도 회복
이형주 기자 2021. 1. 22. 13:09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AC 밀란이 천군만마를 얻었다.
밀란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훈련에서 배제됐던 공격수 안테 레비치와 미드필더 라데 크루니치다. 활동 재개를 위해 요구되는 메디컬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훈련에 복귀하게 됐다. 또 레프트백 테오 에르난데스의 경우 '위양성(False positive, 음성인데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인 것이 확인돼 역시 훈련에 복귀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밀란은 올 시즌 순항하며 22일 세리에 A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아래 팀들과의 승점 차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주축 선수들의 부상 및 코로나19 양성으로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세 선수가 복귀함에 따라 추진력을 얻게 됐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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