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학교 보내고" 야노 시호, 하와이서 그림같은 근황[SNS★컷]

김노을 2021. 1. 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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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1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사랑이 도시락 만들기. 학교 보내고 그대로 강아지 산책. 매일 아침 루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거대한 나무 사이에 서 있다.

이에 대해 야노 시호는 "최근 하와이는 비가 많이 왔다"며 "산책하는 중에 무지개를 만나 기쁜 하루를 시작한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기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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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1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사랑이 도시락 만들기. 학교 보내고 그대로 강아지 산책. 매일 아침 루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거대한 나무 사이에 서 있다.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자연에 그 역시 놀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맑게 갠 하늘에 생긴 무지개가 담겼다. 이에 대해 야노 시호는 "최근 하와이는 비가 많이 왔다"며 "산책하는 중에 무지개를 만나 기쁜 하루를 시작한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기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야노 시호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사진=야노 시호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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