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네오조이, 방치형 RPG '아이들엔젤: 여신전쟁' 양대 마켓 출시

이원희 입력 2021. 1.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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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회사 코닉글로리(Kornic Glory)의 자회사 네오조이(대표 이장)는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이들엔젤: 여신전쟁(IDLE ANGELS: 여신전쟁)'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의 세계관과 시나리오는 유명 웹툰 제작사 와이랩(YLAP, 대표 심준경)의 시나리오 전문 작가와 협업을 통해 제작했으며, 네오조이는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의 IP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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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신 대거 등장! 오프라인 중에도 경험치가 쌓이는 방치형 게임
작년 11월 국내 소프트론칭, 안정성 검토 및 피드백 반영해 정식 출시 결정

전 세계 여신 대거 등장! 오프라인 중에도 경험치가 쌓이는 방치형 게임
작년 11월 국내 소프트론칭, 안정성 검토 및 피드백 반영해 정식 출시 결정

상장회사 코닉글로리(Kornic Glory)의 자회사 네오조이(대표 이장)는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이들엔젤: 여신전쟁(IDLE ANGELS: 여신전쟁)'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은 지난해 11월 국내 소프트론칭을 진행했으며, 두 달 동안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성을 최종적으로 검토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게임은 전 세계 신화 속 아름다운 여신들이 등장하는 방치형 수집 RPG로, 수많은 여신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함께 수집한 여신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즐거움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간편한 조작을 통해 자동 사냥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게임에 접속하고 있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D 평면 일러스트가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스파인 2D 애니메이션 기술을 적용, 모든 여신의 모습을 보다 현실적으로 묘사해 소프트론칭 당시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보스 레이드, 던전, 천공의 탑, PvP 경기장, 인연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한편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의 세계관과 시나리오는 유명 웹툰 제작사 와이랩(YLAP, 대표 심준경)의 시나리오 전문 작가와 협업을 통해 제작했으며, 네오조이는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의 IP를 확보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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