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달부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운영

김평석 기자 2021. 1. 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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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위해 2월 1일부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동헌 시장은 "출하 전 안전성 검사로 부적합 농산물 유통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유통 농산물을 안전하게 관리해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분석실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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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등 무료 검사..농산물 컨설팅도 지원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 구축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내부 모습.(광주시 제공) © News1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광주시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위해 2월 1일부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분석실은 목현동 농업기술센터 본관 2층에 156㎡ 규모로 구축됐으며 정밀분석 기기 2종 4대를 포함해 30종 40대의 전처리 장비를 갖췄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분석의뢰서와 함께 시료봉투에 재배 농산물 1~2㎏을 담아 분석실로 보내면 된다.

분석실은 앞으로 시장 출하 및 지역유통 농산물과 관련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출하 전 안전성 검사로 부적합 농산물 유통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유통 농산물을 안전하게 관리해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분석실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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