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확진자 접촉 등 10명 확진..누적 36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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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기존 확진자 접촉 6명, 감염 경로 불명 4명 등 모두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서구 거주 A씨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지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동구 C씨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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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기존 확진자 접촉 6명, 감염 경로 불명 4명 등 모두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5명, 남동구 2명, 서구 2명, 계양구 1명 등이다.
서구 거주 A씨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지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연수구 거주 B씨는 확진자와 접촉하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B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 방역을 마친 뒤 감염 경로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남동구 C씨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C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 조사 중이다.
한편 인천지역에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는 총 363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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