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라이더와 주먹 인사하는 안병훈
민경찬 2021. 1. 22. 09:50

[라킨타=AP/뉴시스]안병훈(오른쪽)이 2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 킨타의 PGA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경기를 마치고 샘 라이더(미국)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안병훈은 7언더파 65타로 선두 브랜든 하기(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첫날을 마쳤다. 2021.01.22.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안 되나요' 휘성, 갑작스런 비보…오늘 1주기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