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라이더와 주먹 인사하는 안병훈

민경찬 2021. 1. 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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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킨타=AP/뉴시스]안병훈(오른쪽)이 2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 킨타의 PGA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경기를 마치고 샘 라이더(미국)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안병훈은 7언더파 65타로 선두 브랜든 하기(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첫날을 마쳤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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