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뮤즈, 블랙핑크 지수의 고혹적 패션 화보
최보윤 기자 2021. 1. 22. 09:45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과 함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지수는 ‘디올의 뮤즈’답게 디올 여성 2021 봄 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온화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의 대조를 동시에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푸른빛이 감도는 화보 속 지수는 네이비 버진 울 쇼트 코트와 A라인 스커트에 새로운 디올 에센셜 백 ‘카로(Caro) 백’을 매칭하여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디올 더블’ 벨트와 오블리크 패턴의 발레리나 슈즈를 포인트로 착용하여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룩을 완성하였다.

또 다른 화보 속에서 지수는 디올의 화이트 포플린 셔츠와 아이보리 컬러의 ‘카로백’을 매칭, “CD” 로고 포인트의 네크리스와 벨트를 함께 착용해 백합처럼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블랙핑크 지수와 디올이 함께한 고혹적인 분위기의 화보는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2021년 2월호와 더블유 홈페이지(Wkorea.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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