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직원 1명 확진..75명 진단검사 진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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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과 같은층 부서 직원 75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해당 직원은 지난 20일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확진자가 나온 청사 건물 4층을 사용하고 있는 3개 부서 소속 직원 75명에 대해 자택 대기를 지시하고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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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과 같은층 부서 직원 75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해당 직원은 지난 20일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북부경찰청은 이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과 같은 층 시설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을 마친 상태다.
특히 확진자가 나온 청사 건물 4층을 사용하고 있는 3개 부서 소속 직원 75명에 대해 자택 대기를 지시하고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북부경찰청 관계자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인원에서 해당 층 전체 직원으로 확대해 검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시설 등에 대한 방역은 모두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난 8일과 11일 수사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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