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종가' 다나카, MIN,TOR 이어 LAA도 눈독..日복귀설은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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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FA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의 LA 에인절스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22일 현지 보도를 인용해 "미네소타 트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LA 에인절스가 다나카의 새로운 행선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인절스는 공격력에 비해 투수력이 취약하다.
다나카가 에인절스의 새 식구가 된다면 선발진의 무게감이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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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토론토(캐나다, 온타리오주), 곽영래 기자]1회말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시히로가 역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2/poctan/20210122080850400npub.jpg)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언론이 FA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의 LA 에인절스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22일 현지 보도를 인용해 "미네소타 트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LA 에인절스가 다나카의 새로운 행선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좌완 호세 퀸타나와 1년 계약을 체결한 에인절스는 선발진 추가 보강을 계획 중이다.
이 매체는 "사이영상 출신 트레버 바우어를 영입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다나카를 비롯해 제이크 오도리지, 타이후안 워커 등을 영입하는 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에인절스는 공격력에 비해 투수력이 취약하다. 빅리그 통산 78승 46패(평균 자책점 3.74)를 기록 중인 다나카는 2014년부터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는 등 능력을 검증받았다.
다나카가 에인절스의 새 식구가 된다면 선발진의 무게감이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면서 동시에 친정팀 라쿠텐 복귀설은 잠잠해지고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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