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빙] 서랍 속 오래된 립밤, 활용하는 방법

안주희 아나운서 2021. 1. 22. 07: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집에 오래된 립밤 하나쯤 가지고 있으시죠?

개봉해 사용한 립밤은 시간이 지날수록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있어 될 수 있으면 6개월 안에 사용하는 게 좋고, 오래된 립밤은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마른 천에 립밤을 발라서 구두에 묻혀 문지르면 구두 광택제 대신 쓸 수 있는데요.

립밤에는 기름 성분이 풍부해서 신발 가죽이 보호되고 광택도 살아납니다.

또한 스티커를 떼어낸 후 진득한 접착제가 남았을 때 립밤을 발라뒀다가 닦아내면, 기름 성분이 접착제 잔여물을 녹여 스티커 자국을 말끔히 지울 수 있습니다.

손목에 뿌린 향수의 향기가 금방 사라진다면 립밤을 조금 바른 뒤에 향수를 뿌려보세요.

기름 성분이 향을 잡아줘 향기가 더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새 신발을 신을 때 피부와 신발이 마찰하면서 발뒤꿈치에 물집이 잡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뒤꿈치 피부나 신발 뒤쪽, 뒤꿈치가 닿는 부분에 립밤을 발라주면 상처가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안주희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65940_3494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