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주 제주도 훈련 종료..2월 초 출국

이정찬 기자 입력 2021. 1. 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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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류현진이 2주 동안의 제주도 훈련을 마치고 상경했습니다.

지난 6일 서귀포로 이동했던 류현진은 70m 거리에서 캐치볼을 했고, 가벼운 투구도 소화한 뒤 어제(21일)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절친한 후배 이태양(SK 와이번스)과 장민재(한화 이글스)도 류현진과 함께 훈련했습니다.

류현진은 2주 정도 서울에 머문 뒤 2월 초에 미국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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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류현진이 2주 동안의 제주도 훈련을 마치고 상경했습니다.

지난 6일 서귀포로 이동했던 류현진은 70m 거리에서 캐치볼을 했고, 가벼운 투구도 소화한 뒤 어제(21일)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절친한 후배 이태양(SK 와이번스)과 장민재(한화 이글스)도 류현진과 함께 훈련했습니다.

2020년 토론토 에이스로 활약하며 12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올렸습니다.

류현진은 2주 정도 서울에 머문 뒤 2월 초에 미국으로 떠납니다.

(사진=에이스펙코퍼레이션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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