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결혼할 때 라미란이 축의금 많이 해줘" (나는 차였어)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1. 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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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재가 라미란의 축의금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라미란은 "난 유라가 더 보고 싶었다"며 김민재 아내 배우 최유라를 언급했고, 김민재는 "(아내가) 안부 전해 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재는 "그런데 저희 결혼했을 때 축의금 왜 이렇게 많이 하셨냐"며 고마워했고, 라미란은 "둘 다 같은 회사였고 해서 양쪽으로 했다. 유라네도 하고 자기네도 하고"라며 김민재 최유라 부부와의 친분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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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재가 라미란의 축의금에 감사를 표했다.

1월 21일 방송된 KBS Joy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에서는 배우 김민재가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난 유라가 더 보고 싶었다”며 김민재 아내 배우 최유라를 언급했고, 김민재는 “(아내가) 안부 전해 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잘 살면 됐지”라며 김민재 최유라 부부의 행복을 바랐다.

이어 김민재는 “그런데 저희 결혼했을 때 축의금 왜 이렇게 많이 하셨냐”며 고마워했고, 라미란은 “둘 다 같은 회사였고 해서 양쪽으로 했다. 유라네도 하고 자기네도 하고”라며 김민재 최유라 부부와의 친분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민재는 “남인데도 불구하고 불편하게 안 하시고. 저는 편하다”며 라미란에게 거듭 고마워했고, 라미란은 “나도 그런 게 없다. 전혀 어렵거나 그런 게 없으니까. 난 항상 오빠라고 생각했는데 동생이었고”라며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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