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혁 "'나는 차였어 시즌2' 하면서 캠핑 한번에 취해"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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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이 '나는 차였어' 시즌2를 통해 캠핑에 취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정혁은 "사실 저는 시즌1 때는 캠핑을 아예 안 했다. 캠핑 한 번 하고 나니까 집에 있으니 너무 하고 싶더라. 나가서 불 피우고, 추운데 차 한 잔 마시는데 취하게 되더라. 사람들이 동계 캠핑 이야기하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나는 차였다'를 통해 캠핑의 맛을 알았다고 시즌2 마지막회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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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이 ‘나는 차였어’ 시즌2를 통해 캠핑에 취했다고 밝혔다.
1월 21일 방송된 KBS Joy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에서 정혁은 마지막회 소감을 말했다.
이날 김숙은 “여름에 시작해서 두 번째 시즌이다. 많은 요리들이 나왔다. 오늘도 흑돼지가 나왔고 돌문어가 나왔다. 제일 기억에 남는 요리가 뭐냐”고 질문했고 정혁은 “지금 그 요리가 나온다고 하면 달려갈 수 있다. 미즈 캠퍼님의 육전”이라고 육전을 꼽았다.
이어 정혁은 “윤택 형님이 오셔서 김치찜”이라며 김치찜도 언급했고 라미란은 “김치찜도 맛있었는데 달걀볶음밥이 너무 맛있었다. 저번에 각 나라 친구들 음식도 맛있었다”고 말했다.
뒤이어 정혁은 “사실 저는 시즌1 때는 캠핑을 아예 안 했다. 캠핑 한 번 하고 나니까 집에 있으니 너무 하고 싶더라. 나가서 불 피우고, 추운데 차 한 잔 마시는데 취하게 되더라. 사람들이 동계 캠핑 이야기하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나는 차였다’를 통해 캠핑의 맛을 알았다고 시즌2 마지막회 소감을 말했다. (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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