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화장 전 과거 모습 폭로로 위기 (종합)

이용수 입력 2021. 1. 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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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화장 전 모습이 폭로됐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화장 전 모습이 새봄고에 공개됐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메디로 야옹이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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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문가영이 화장 전 모습이 폭로됐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화장 전 모습이 새봄고에 공개됐다.

이수호(차은우 분)는 퇴원 후 집 피아노에서 편지를 발견했다. 정세연(찬희 분)이 생전 이수호와 한서준에게 남긴 글이었다. 이수호는 한서준(황인엽 분)과 정세연의 묘지를 찾아 눈물 흘렸다. 한서준은 그동안 이수호에게 화냈던 이유를 설명하며 “나 아프다고 너 아픈 건 몰랐다. 미안했다”라고 사과했다.

귀가하려던 이수호와 한서준은 깡패들과 시비가 붙었다. 두 사람은 거름 밭에 구른 뒤에야 위기에서 벗어났다. 황인엽은 이수호에게 임주경(문가영 분)이 열애 사실을 비밀로 하는 이유가 강수진 때문이라고 알렸다.

임주경은 강수진에 의해 주혜민(오유진 분)과 마주쳤다. 이 때문에 모든 신경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 학교 여신 투표에서 임주경과 용파고 박새미(전혜원 분)이 경쟁한 탓에 더욱 불안했다.

강수진에게 임주경이 여자친구라는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강수진은 의도적으로 주혜민과 마주치도록 하면서 임주경을 난처하게 했다. 임주경은 “난 너 몰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강수진은 주혜민에게 “모르는 거야? 모르는 척 하는 거야? 화장으로 그렇게 사람이 달라지나?”라며 힌트를 줬다.

SNS에서 여신으로 선정된 임주경은 학교에서 축하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박새미가 임주경 앞에 찾아왔다. 게다가 주혜민을 괴롭히려 하자 임주경이 나서서 도와줬다. 임주경은 “도와줬다고 예전 일 용서한 것 아냐”라고 말했다. 이에 주혜민은 “그땐 미안했어. 나도 너처럼 왕따당할까 봐 무서웠어”라고 말했다. 임주경은 주혜민에게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수진은 박새미에게 한서준 사진을 보내주는 대신 과거 임주경의 용파고 시절 사진을 받았다. 또한 강수진은 이수호가 선물한 임주경의 목걸이를주웠지만 돌려주지 않았다. 급기야 이수호 앞에서 목걸이를 불구덩이로 던졌다. 강수진은 “임주경과 헤어지고 나 만나면 안 되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수호는 강수진의 마음을 거절했다.

임주경은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목걸이를 찾았다. 그러나 이수호는 몰래 새 것을 사 와 임주경이 찾도록 도왔다. 하지만 경비 아저씨를 피해 과학실로 향한 임주경은 숨어 있던 언니 임희경(임세미 분), 한준우(오의식 분)와 마주쳤다. 임희경은 한준우와 만나는 사실을 임주경에게 고백했다.

임주경의 실체를 알아차린 박새미는 임주경의 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한서준은 박새미에게 “네가 임주경을 왜 찾아와”라며 막았다. 박새미가 사실을 알렸지만 한서준은 “내 눈에는 너 같은 것보다 예쁜 것 같은데”라며 화냈다. 그러면서 “한 번만 애들 상대로 이런 하면 알아서 하라”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새봄고에는 임주경의 과거가 공개됐다. 새봄고 학생들은 임주경을 바라보며 “여신은 무슨”이라고 말했다. 놀란 임주경은 이수호의 손까지 뿌리치며 도망쳤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메디로 야옹이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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