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장태희, 정통 트로트 완벽 열창..영지에 敗

진주희 입력 2021. 1. 21.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2' 영지가 장태희를 꺾고 승리했다.

이날 영지는 장태희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트로트계의 허스키는 나만 남아야겠다"고 도발했다.

영지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장태희 씨가 되게 세다. 센 무대로는 제가 트로트 현역을 이길 수 없다. 감성 트로트로 부드럽게 가고 싶다"며 장윤정의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다.

이어 장태희는 유지나의 '무슨 사랑'를 선곡, 정통 트로트로 애절한 매력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트롯2' 장태희가 영지에 아쉽게 패했다.TV조선 방송캡처

'미스트롯2' 영지가 장태희를 꺾고 승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영지는 장태희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트로트계의 허스키는 나만 남아야겠다"고 도발했다.

영지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장태희 씨가 되게 세다. 센 무대로는 제가 트로트 현역을 이길 수 없다. 감성 트로트로 부드럽게 가고 싶다"며 장윤정의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다.

그는 감성 충만한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어 장태희는 유지나의 '무슨 사랑'를 선곡, 정통 트로트로 애절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의 대결 결과 영지가 7 대 4로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