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맘' 정미애, 생후49일 승우 품에 안고 "밤잠 설쳐도 사랑스러워"

이수민 입력 2021. 1. 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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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미애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며 밤잠도 설치고. 계속 팅팅 붓지만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워~ #화이팅 #생후49일 #현실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득남한 아들 승우 군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정미애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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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가수 정미애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며 밤잠도 설치고. 계속 팅팅 붓지만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워~ #화이팅 #생후49일 #현실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득남한 아들 승우 군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정미애 모습이 담겼다. 이제 49일된 막내아들 승우 군의 깜찍한 모습이 엄마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다. 지난달 4일 넷째 승우 군을 품에 안았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게 됐다.

(사진=정미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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