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식 참석 주미대사 "통합·동맹 중요성 강조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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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이수혁 주미대사는 통합과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 대사는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 참석하고 나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바이든 대통령이 통합과 민주주의,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 대사는 주미대사로서 한국을 대표해 취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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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취임식 참석한 이수혁 주미대사 [페이스북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yonhap/20210121233731348zpet.jpg)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이수혁 주미대사는 통합과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 대사는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 참석하고 나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바이든 대통령이 통합과 민주주의,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아침 일찍 국무부에 모여 다른 대사들과 함께 버스로 이동했다면서 취임식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 시간 야외에 있었고 바람이 불고 쌀쌀했지만 다행히 날씨는 맑았다고 덧붙였다.
이 대사는 주미대사로서 한국을 대표해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추가 폭력사태 우려로 현장 참석자를 1천명 정도로 제한하고 삼엄한 경계 속에 진행됐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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