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집 안 화재 흔적

윤상문 sangmoon@mbc.co.kr 입력 2021. 1. 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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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6시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단층 주택 안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당 주택에 혼자 살던 이 남성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온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는데, 숨진 남성 곁엔 불에 탄 전기 장판 등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숨진 남성이 화재로 인해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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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6시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단층 주택 안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당 주택에 혼자 살던 이 남성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온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는데, 숨진 남성 곁엔 불에 탄 전기 장판 등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숨진 남성이 화재로 인해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상문 기자 (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65757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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