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명품 이마 드러내며 입 삐죽 "막방까지 한 주 남았네"

김은정 입력 2021. 1. 21. 23:30 수정 2021. 1. 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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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바람피면 죽는다'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방송이 다음주 한주 남았네영. 고맙고 힘나는 말들. 쓰지만 옳은 말들. 모두 감사해요 #바람피면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조여정이 출연하는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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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조여정이 '바람피면 죽는다'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방송이 다음주 한주 남았네영. 고맙고 힘나는 말들. 쓰지만 옳은 말들. 모두 감사해요 #바람피면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매끈한 명품 이마를 드러낸채 슬픈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41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그는 섭섭함에 입을 삐죽이며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깜찍한 조여정의 모습에 팬들은 "표정이 천진난만하다" "막방까지 화이팅" "누가 이런 여자를 두고 바람을 피겠는가" "드라마 잘 보고 있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조여정이 출연하는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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