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빌리지' 유인영, 테이블도 척척 만드는 목공여신

이혜미 입력 2021. 1. 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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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금손 목공여신으로 거듭났다.

21일 방송된 KBS 2TV '땅만 빌리지'에선 유인영 윤두준 이기우 효정 김병만 그리 김구라의 양양 생활기가 공개됐다.

최근 목공에 푹 빠졌다는 유인영은 혼자 공방에 찾아가 목공 수업을 받기도 했다고.

유인영은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는 것으로 목공여신의 면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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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유인영이 금손 목공여신으로 거듭났다.

21일 방송된 KBS 2TV ‘땅만 빌리지’에선 유인영 윤두준 이기우 효정 김병만 그리 김구라의 양양 생활기가 공개됐다.

차세대 소장에 도전장을 낸 유인영이 “서울 공방에 다녀왔다”면서 목재를 준비했다. 최근 목공에 푹 빠졌다는 유인영은 혼자 공방에 찾아가 목공 수업을 받기도 했다고.

이날 유인영이 도전한 건 양양 식구들을 위한 테이블로 필요한 목재를 조립식으로 재단하는 것으로 센스를 뽐냈다

직접 망치를 들고 테이블을 완성하는 것도 유인영의 몫. 유인영은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는 것으로 목공여신의 면면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땅만 빌리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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