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방수정, 데스매치 상대로 류원정 지목했다 패배 "대결하며 성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1. 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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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방수정이 대결 상대로 류원정을 지목했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방수정과 류원정의 본선 2차 1: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됐다.

방수정의 상큼한 무대에 맞선 6년차 현역 류원정은 이미자의 '여로'를 선곡해 특유의 음색으로 감정을 표현했다.

무대를 내려온 방수정은 류원정에게 "언니랑 대결하면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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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

'미스트롯2' 방수정이 대결 상대로 류원정을 지목했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방수정과 류원정의 본선 2차 1: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됐다.

방수정은 댄서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보였다.

방수정의 상큼한 무대에 맞선 6년차 현역 류원정은 이미자의 '여로'를 선곡해 특유의 음색으로 감정을 표현했다.

대구 출신 참가자들의 대결로 주목받은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9 대 2로 류원정의 승리였다.

무대를 내려온 방수정은 류원정에게 "언니랑 대결하면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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