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화물차 미끄러져..30대 여성 숨져
김수연 2021. 1. 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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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내리막길에서 화물차가 미끄러져 3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21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동구 주택가에서 60대 남성 A씨가 주차한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길을 가던 30대 여성 B 씨와 부딪혔습니다.
B 씨는 화물차와 건물 벽 사이에 끼여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차량의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웠는지, 브레이크에 결함이 있었는지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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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내리막길에서 화물차가 미끄러져 3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21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동구 주택가에서 60대 남성 A씨가 주차한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길을 가던 30대 여성 B 씨와 부딪혔습니다.
B 씨는 화물차와 건물 벽 사이에 끼여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차량의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웠는지, 브레이크에 결함이 있었는지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김수연 기자 (syk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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