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내일 플랫폼 기업 협회 간담회..개별 기업 만남은 무산"

계현우 입력 2021. 1. 21. 22:27 수정 2021. 1. 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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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일(22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소속된 단체들과 화상 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편, 민주당은 실무 차원에서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배달의민족 등 개별 플랫폼 기업들과도 간담회를 열려고 했지만, 이들 기업이 난색을 보이면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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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일(22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소속된 단체들과 화상 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간담회에선 민주당은 '코로나 이익공유제'에 대한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듣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민주당은 실무 차원에서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배달의민족 등 개별 플랫폼 기업들과도 간담회를 열려고 했지만, 이들 기업이 난색을 보이면서 무산됐습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 이익공유제와 관련해 민주당이 개별 플랫폼 기업을 만나 논의하는 것이 자칫 이익공유제 참여를 강제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계현우 기자 (ky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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