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도의회 7개월 '자리다툼'..이제 끝나셨나요?

김소영,지승환 입력 2021. 1. 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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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앵커]

욕설과 몸싸움에 고소 고발전까지 주고받으며, 경남도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의장단 자리다툼이 7개월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도의회가 무기명 표결을 거쳐 의장과 부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부결시켰는데요.

불신임안을 추진했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9명은 파행의 책임을 지고 동반 사퇴했습니다.

김소영, 지승환 기자의 영상 뉴스로 보시죠.

지승환 기자 (g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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