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서 연쇄 자살 테러로 100여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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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자살 폭탄 테러로 100여 명이 사상했습니다.
A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그다드 중심부의 밥 알샤르키 지역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자살 폭탄 조끼를 착용한 테러범 2명이 시장 한 가운데서 자폭했다고 전했습니다.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18년 1월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연쇄 자폭테러가 발생해 38명이 숨진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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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자살 폭탄 테러로 100여 명이 사상했습니다.
A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그다드 중심부의 밥 알샤르키 지역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자살 폭탄 조끼를 착용한 테러범 2명이 시장 한 가운데서 자폭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개인이나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라크 군 당국은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18년 1월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연쇄 자폭테러가 발생해 38명이 숨진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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