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복 "탈 유료도로화"..유재중 "출마 포기"

이이슬 입력 2021. 1. 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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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이진복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교통 공약 기자회견을 열고, 유료도로 재구조화 작업을 통해 시민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백양터널과 수정터널은 무료화를 추진하고 광안대교와 거가대교 등 6곳은 민간 운영자와의 재협상을 통해 통행료를 인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재중 예비후보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시장 출마를 접는다”면서 “역량이 부족함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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