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라바' 맹활약 프레딧, '디펜딩 챔프' 담원 꺾고 첫 세트 승

손정민 입력 2021. 1. 21. 21:28 수정 2021. 1. 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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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이 '라바' 김태훈의 오리아나가 맹활약에 담원 기아를 쓰러뜨리고 귀중한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프레딧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주 2일차 2경기 담원과의 경기에서 팀 교전에서 압도한 끝에 1세트 승리를 가져왔다.

프레딧은 드래곤 지역에서 '베릴' 조건희의 갈리오를 먼저 제압한 뒤 김태훈의 오리아나가 폭발적인 대미지로 담원의 전력을 모두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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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사진=중계화면 캡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2주 2일차 2경기

▶프레딧 브리온 1-0 담원 기아

1세트 프레딧 브리온 승< 소환사의협곡 >담원

프레딧 브리온이 '라바' 김태훈의 오리아나가 맹활약에 담원 기아를 쓰러뜨리고 귀중한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프레딧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주 2일차 2경기 담원과의 경기에서 팀 교전에서 압도한 끝에 1세트 승리를 가져왔다.

첫 킬은 프레딧에서 나왔다. 프레딧은 9분 '라바' 김태훈이 중앙 지역에서 '엄티' 엄성현과 협공을 통해 '쇼메이커' 허수의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잡아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담원이 정글 지역을 침범하자 교전을 펼쳐 2대1 교환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25분 프레딧은 드래곤 지역에서 교전을 열어 승기를 잡았다. '헤나' 박중환의 카이사가 드래곤을 잡은 뒤 난전 상황에서 김태훈의 오리아나가 지속해서 대미지를 넣어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프레딧은 30분 드래곤 전투에서 대패했지만, 내셔 남작 버프를 차지하며 손해를 만회했다.

36분 프레딧의 승리가 확실시됐다. 프레딧은 드래곤 지역에서 '베릴' 조건희의 갈리오를 먼저 제압한 뒤 김태훈의 오리아나가 폭발적인 대미지로 담원의 전력을 모두 잡아냈다. 이어 담원의 본진까지 진격한 프레딧은 넥서스를 파괴하며 세트 첫 승을 챙겼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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