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스테파니, 올리버·이사벨 남매 첫 심부름 도전 성공에 눈물
김나영 2021. 1. 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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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스테파니가 눈물을 쏟았다.
부부는 올리버, 이사벨 남매에게 생애 첫 심부름 도전을 권유했다.
올리버는 "커피가 없다"며 심부름을 거부했고, 이에 이사벨 혼자 커피 사기에 도전했다.
이사벨은 혼자하는 심부름에 약간 두려움을 보였지만 용기있게 커피 사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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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서와’ 스테파니가 눈물을 쏟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어서와’)에서는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고창 여행을 떠난 데이비드 가족. 부부는 올리버, 이사벨 남매에게 생애 첫 심부름 도전을 권유했다.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아이스크림과 부부의 아메리카노, 바닐라 라떼를 사오는 심부름이었다. 첫 번째 도전에서 남매는 아이스크림 사오기에 도전했다. 이에 부부는 커피를 다시 사올 것으로 부탁했다.
올리버는 “커피가 없다”며 심부름을 거부했고, 이에 이사벨 혼자 커피 사기에 도전했다. 이사벨은 혼자하는 심부름에 약간 두려움을 보였지만 용기있게 커피 사기에 성공했다.
이에 엄마 스테파니는 “정말 귀여웠다. 너무 작고 귀여운 아이잖아요. 아이들이 그만 컸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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