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누적 104명
박홍식 2021. 1. 21. 20:36
해외입국자, 선교활동 참여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일 만에 첫 300명대를 기록한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01.18.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일 만에 첫 300명대를 기록한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01.18. lmy@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newsis/20210121203609933ntgg.jpg)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외 입국자로 선교활동 참여 등으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감염자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김천지역 확진자는 10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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