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서 자가격리중 확진..서울 강동 요양병원 퇴원환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화천군에서 21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모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천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양성으로 판정된 90대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강동 모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뒤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가 입원했던 둔촌동 모 요양병원은 집단감염으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병동에 코호트 격리조치가 내려졌다.
A씨의 확진 판정으로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89명으로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1/newsis/20210121202029512ayfw.jpg)
[화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화천군에서 21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모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화천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양성으로 판정된 90대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강동 모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뒤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가 입원했던 둔촌동 모 요양병원은 집단감염으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병동에 코호트 격리조치가 내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가 자가격리 중이어서 외부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씨의 확진 판정으로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89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