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 키운다..과제발굴·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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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경제를 이끌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을 육성키로 했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과 함께 '2021년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분야 기획과제 지원사업'은 국가과제 신규 추진에 앞서 사전기획 연구를 통해 타당성 검토, 아이템 발굴 기획,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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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경제를 이끌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을 육성키로 했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과 함께 '2021년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메디컬ICT융합센터는 그동안 기업지원 87건, 제품개발 17건, 과제발굴 13건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역 의료·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분야 기술개발·사업화, 기획과제, 기업 판로개척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분야 기획과제 지원사업'은 국가과제 신규 추진에 앞서 사전기획 연구를 통해 타당성 검토, 아이템 발굴 기획,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한다. 오는 5월 공모 예정으로 4개 과제에 총 5000만원을 지원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은 의료·헬스케어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통한 제품개발, 시스템 고도화,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오는 4월 공모를 통해 4개 과제에 총 1억6000만원을 지원한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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