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라매병원 간호사들 시청 앞 1인시위 코로나19로 간호인력 부족, 현장 투입 기준 마련 촉구
민주노총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들머리에서 간호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기위해 걸어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민주노총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들머리에서 “지난 1년간 코로나19 병상 간호로 더는 버티기 힘들다”며 간호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들 시립 공공병원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은 지난 19일에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투입해야 할 간호인력의 기준을 제안하며 인력 충원을 요구했다.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들머리에서 “지난 1년간 코로나19 병상 간호로 더는 버티기 힘들다”며 간호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들머리에서 간호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보라매병원 간호사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들머리에서 간호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