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80대 실종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
김유나 2021. 1. 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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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에서 실종된 80대가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A(85)씨가 지난 19일 오후 2시30분께 원주시 호저면 비닐하우스 옆 밭고랑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유족은 A씨가 이틀째 집에 들어오지 않자 지난 18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가 빙판길에 미끄러진 뒤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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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김유나 기자 = 강원도 원주에서 실종된 80대가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A(85)씨가 지난 19일 오후 2시30분께 원주시 호저면 비닐하우스 옆 밭고랑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유족은 A씨가 이틀째 집에 들어오지 않자 지난 18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가 빙판길에 미끄러진 뒤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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