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0명 신규 확진..계양구 요양원 누적 15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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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3617번, 인천 3620~3628번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계양구 요양원은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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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3617번, 인천 3620~3628번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구 3명, 미추홀구 2명, 남동구 2명, 계양구 1명, 부평구 1명, 중구 1명이다.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2명, 확진자 접촉자 5명, 감염경로 미상 2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이다.
집단감염 관련은 계양구 요양원발 1명, 계양구 종교시설발 1명이 각각 포함됐다.
계양구 요양원은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
계양구 종교시설은 신규 집단감염지다. 이곳은 지난 1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날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1명이 됐다.
인천의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628명이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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