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U-18팀, 영덕서 2021시즌 대비 전지훈련 실시

김호진 기자 2021. 1. 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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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18세 이하(U-18)팀이 2021시즌 담금질을 위해 경상북도 영덕으로 출발한다.

전지훈련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서울 이랜드 U-18팀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경상북도 영덕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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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서울 이랜드 18세 이하(U-18)팀이 2021시즌 담금질을 위해 경상북도 영덕으로 출발한다.

전지훈련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서울 이랜드 U-18팀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경상북도 영덕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1일부터 오는 2월5일까지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서울 이랜드 U-18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 및 코칭스텝 상호 간 신뢰감 형성을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훈련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콤팩트한 맞춤형 훈련을 진행한다. 기초체력을 시작으로 전술훈련과 자체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U-18팀 김인호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 도움을 주신 구단과 영덕 지자체 분들께 감사하다"며 "어렵게 진행하는 전지훈련인 만큼 구단에 보답하고자 팀의 경쟁력을 키워 프로에 직행하는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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